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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으로 보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기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

#959 : 오! 필승 코리아 file

  • 조회 수 18
  • 2020-08-29 02:23

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에서 승필이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이상한 응원 복장으로 오! 필승 코리아 외치고 저런다

#958 : 혼자서 진지하게 가베 file

  • 조회 수 7
  • 2011-07-11 22:18

승필이 승제를 피해서 가베 들고 안방으로 가더니 혼자서 침대위에서 한참을 가베 하고 있네 역시 교육은 시기가 중요한 거 같애

#957 : 아빠랑 자전거도 타고 file

  • 조회 수 7
  • 2010-06-20 22:38

요즘들어 자꾸 자전거 사달라고 하더니 친구녀석 자전거 보고는 금새 달려든다 아빠가 한번 태워줄려고 했더니 싫다고 그러네 자슥

#956 :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네 file

  • 조회 수 1
  • 2010-06-20 22:36

배드민턴 조금 하다가 말줄 알았더니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네 집념하나는 그래도 크다니깐

#955 : 배드맨터 배우기 file

  • 조회 수 1
  • 2010-06-20 21:54

두류 야외 공연장에서 치킨도 먹고 어른들 배드맨턴 치니깐 자기도 쳐보고 싶어서 저런다 녀석 아직 운동감도 없으면서리

#954 : 처음타는 케이블카(하) file

  • 조회 수 1
  • 2010-06-20 21:51

팔공산 정상에서 놀면서도 내내 케이블카 타고 집에 가냐고 묻는 승필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는데 아쉬웠는지 집에와서도 다음에 또 타러 가자는 승필이

#953 : 처음타는 케이블카 file

  • 조회 수 2
  • 2010-06-20 21:50

친구 모임에서 점심을 마치고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기로 하고 가족들과 팔공산을 찾았다 나도 팔공산 케이블카는 처음 타보는데 승필이 무서워할 줄알았는데 안무서워하고 좋아하네

#952 : 나만의 아지튼 file

  • 조회 수 2
  • 2010-06-20 21:48

이불속에서 자꾸만 자기 집이라면서 놀기에 미니 텐트를 얻어와서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좋아한다. 녀석도 참

#951 : 설거지 하겠다고 file

  • 조회 수 2
  • 2010-06-20 21:46

뜬금없이 승필이가 싱크대에 올라서서는 승제 우유병을 씻겠다고 저러고 있다. 승제는 포크레인 타면서 놀고 있고 ㅋㅋ

#950 : 충혼탑에서 묵념 file

  • 조회 수 1
  • 2010-06-20 21:45

전적 기념 충혼탑에서 아들과 묵념하자고 했더니 승필이 그래도 진지하게 묵념하네 "승필아 이땅에선 더이상 비참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강해져야 해" 라고 했더니, 바닥을 가리키며 "이 바닥에서" 라고 말한다

#949 : 폼하는 어디서 배워서 file

  • 조회 수 1
  • 2010-06-20 21:43

남자는 남자인가 보네 칼이나 총 같은 거에 더 관심을 가지는 걸 보니 말야 자세는 어디서 배운거야

#948 : 다부동에서 물총 싸움 file

  • 조회 수 2
  • 2010-06-20 21:41

현충일을 맞아 집에서 멀지 않은 다부동 전투기념관을 가족과 함께 찾았다. 승필이 물총 들고 제대로 폼잡는데

#947 : 덥지도 않나 승필아 file

  • 조회 수 2
  • 2010-06-20 21:39

승필아 아빠는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녀석 저러고 있다. 승제도 좋단다 그러고는 샤워도 안할려고 하면서

#946 : 율동도 할줄 알고 file

  • 조회 수 4
  • 2010-05-30 20:08

어린이 집에 가면 이것 저것 배우는 것도 있는 모양이네 음악에 맞는 율동도 할 줄알고 그런데 점점 가기 싫어하는 건 뭔 마음이래

#945 : 밀가루 반죽하기 file

  • 조회 수 3
  • 2010-05-30 20:07

잊을만하면 저 밀가루 반죽 놀이하네 먹을 밀가루도 없는데 교육이라는 거 땜에 저렇게 해야되나., 밀가루 아깝다 ㅋㅋ

#935-944 : 어린이날 행사 file

북구 문화회관에서 승필이의 네번째 어린이날 여기저기 정신없이 보내느라 넋나간 모습이 잠시잠시 보이네 아빠는 일하느라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

#934 : 밤에 잠안자고 file

  • 조회 수 10
  • 2010-05-08 07:08

밤에 잠자라고 보냈더니 한참을 떠들고 놀기에 들어가 봤더니, 녀석들 저러고 있다 승제 제법 컸다고 노는 걸 안다

#933 : 공기방울 총 가지고 놀기 file

  • 조회 수 5
  • 2010-05-08 07:06

공기방울 총 가지고 노는걸 보더니 갖고 싶다길래 어린이 날 선물겸해서 마트에서 사가지고 공원에 갔더니 마냥 즐거워하는 승필이... 아빠는 세상에서 승필이가 제일 부러운 거 아니?

#932 : 컸다고 바다도 안무서워하네 file

  • 조회 수 9
  • 2010-05-03 00:22

이제 승필이도 컸다고 파도도 안무서워하고 파도랑 놀기까지 하는 승필이 아이들 커가는 게 눈에 보인다

#931 : 장사해수욕장에서 놀기 file

  • 조회 수 4
  • 2010-05-02 22:16

승필이 오랜만에 찾은 바닷가 바람은 제법 불었지만 따스한 햇살에 한참을 바닷가에서 나올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던 하루